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4일 국회를 찾은 대통령실 우상호 정무수석을 만나 '당·정·대 원팀' 의지를 강조했다.
정 대표는 8·2 전당대회 직후 이재명 대통령과 통화한 사실을 거론하며 "대통령께서 당·정·대 원팀으로 효능감 있게, 앞으로 각자 맡은 역할을 잘해주십사 말씀해주셔서 저도 열심히 성실하게 일하겠다고 말씀드렸다"고 말했다.
우 정무수석은 "(정 대표는) 대학 때부터 만났던 민주화 운동 동지이고 지역구가 서대문갑(우 정무수석), 마포을(정 대표)로 붙어 있어서 20년간 이웃으로서 함께해 온 정치 동지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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