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일 방송되는 MBN ‘한일톱텐쇼’ 60회에서는 박서진, 진해성, 신승태, 마이진, 별사랑, 아키, 손태진, 김대호가 ‘바다팀’으로, 전유진, 김다현, 에녹, 김준수, 최수호, 강문경, 신성, 정수라가 ‘산팀’으로 나뉘어 흥겨운 여름 음악 대결을 펼친다.
또한 마이진, 별사랑과 함께한 정수라의 ‘환희’ 무대에서는 댄스와 코러스를 소화하며 시선을 끌었다.
제작진은 “김대호가 ‘한일톱텐쇼’에서 온몸을 던진 활약을 펼쳤다”며 “신승태와 함께한 인간 색소폰 듀엣 연주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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