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24시간이 모자라’ 치욕 잊었나? 트로트 무대서 야망 표출 (한일톱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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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24시간이 모자라’ 치욕 잊었나? 트로트 무대서 야망 표출 (한일톱텐쇼)

오는 5일(화) 방송될 MBN ‘한일톱텐쇼’ 60회에서는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현역들의 ‘노래 타고 바캉스 가요’ 특집이 펼쳐진다.

이와 관련 MBN ‘한일톱텐쇼’에 처음 출격한 김대호는 ‘바다팀’ 멤버들과 ‘해변으로 가요’를 부르며 가창력을 뽐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리고 순간 김대호는 무대 위에 올라 아나운서다운 또박또박한 발성으로 ‘한일톱텐쇼’의 공식 오프닝 멘트를 외쳐 환호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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