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마비 판정을 받은 박위가 재활 근황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날 박위는 함께 송지은과 침대에 누워있다가 "요즘 하반신 마비인 사람이 일어나는 그런 영상을 많이 보내주시더라.그런 김에 오늘 좀 일어나보겠다"고 이야기 했다.
완벽하게 다 일어선 박위를 옆에서 지켜 본 송지은은 "오빠 원래 서 있던 사람 같다.서 있는 게 어색하지가 않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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