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산시에 따르면, 시는 글을 읽지 못하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글 및 생활 문해 교육을 제공하는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를 관내 29개소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총 307명의 어르신이 학습 중이다.
시는 초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했던 어르신들의 오랜 꿈을 응원하기 위해, 올해 신규 시책으로 '할머니 학교가유'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한편, 서산시의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는 2006년부터 운영돼 올해까지 총 128개교, 1,40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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