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4세 교황이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 운집한 청년들을 향해 "여러분은 '다른 세상'이 가능하다는 징표"라고 말했다.
그중에서 지난달 28일부터 이날까지는 18∼35세 청년 신자를 위한 '젊은이의 희년' 주간으로 치러졌다.
교황은 이날 청년들을 향해 '다음 만남'은 오는 2027년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청년대회(WYD)가 될 것이라며 첫 방한 계획을 직접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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