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봉사에는 신현용 회장을 비롯해 임붕순, 조연상 전 회장, 이창 상임부회장, 조중실 부회장, 고흥문, 방만재, 최미희 회원 등 다수의 회원이 참여해 폭염 속에서도 전기 배선 교체, 도배·장판 시공, 가재도구 정리 등 실질적인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함께 봉사에 참여한 한상유 사무국장은 "더운 날씨에 몸은 힘들었지만, 어려운 이웃이 다시 웃을 수 있게 돕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 너무나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현용 회장은 "소중한 시간을 내어 기꺼이 함께해준 모든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수해민들의 삶에 온기를 전할 수 있어 큰 보람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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