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은 팀의 대표로 등장해 노래를 맞췄는데, 문제로는 데이식스의 'HAPPY' 노래가 흘러나왔다.
제목을 알고 있지만 데이식스가 생각나지 않았던 김하늘을 본 남우현은 "누나가 진짜 좋아하는 팀이다.누나는 심지어 많이 듣는 노래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결국 김종국이 데이식스를 맞췄고, 김하늘은 "나 바보인가 봐.나 너무 좋아하는데"라며 데이식스의 'HAPPY'를 열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