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백지영, ♥정석원 앞 깜짝 고백 "둘째 갖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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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백지영, ♥정석원 앞 깜짝 고백 "둘째 갖고 싶어"

백지영이 둘째를 갖고 싶다고 깜짝 고백했다.

2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는 '정석원이랑 디저트 먹다 갑작스레 둘째 계획 발표하는 백지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남편 정석원은 백지영에게 "1억 원을 주면 1살을 줄일 수 있는 신약이 나온다면 사 먹을 거냐"고 물었고, 백지영은 "당연한 거 아냐? 내년에 5억 주고 5살을 줄일 수 있다면 나 45살이다.그럼 둘째 낳을 거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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