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서유리·최병길, 10개월 만 '폭로전' 재개…"지분 없어"vs'주주명부' 공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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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서유리·최병길, 10개월 만 '폭로전' 재개…"지분 없어"vs'주주명부' 공개 [엑's 이슈]

서유리와 최병길은 지난 2019년 결혼했으나 지난해 3월 이혼을 준비 중이라고 알렸다.

이에 최병길이 서유리와의 이혼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토로하며 "나야말로 빙산의 일각인데, 작품이고 뭐고 진흙탕 싸움을 해보자는 건가"라고 말하자 서유리는 11억 대출금을 언급하며 "저는 떳떳합니다.누군가에게 피해자 코스프레라는 말 들을 일 하지 않았다"며 반박했다.

이에 서유리는 "가만히 있는데 왜 갑자기 시비를 거는지 모르겠다"며 '로나 유니버스'에 본인의 지분은 없으며 사업상의 부채는 최병길의 미국 유학 빚, 여의도 집 대출, 수입차 구매 등이 원인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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