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VIEW] 손흥민 토트넘 고별전 유력…킥오프 3시간 전부터 '구름 관중'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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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VIEW] 손흥민 토트넘 고별전 유력…킥오프 3시간 전부터 '구름 관중' 모였다

그는 “한 가지 말씀드려야 하는 부분이 있다.어찌 보면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올여름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먼저 말씀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토트넘 토마스 프랭크 감독도 “손흥민이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하는 건 당연하다.물론 고별전이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한국 팬들 앞에서 치르는 고별전이 된다면 상당히 인상적이라 생각한다.손흥민이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할 시간을 주고 구단에서도 대우할 기회를 주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경기는 손흥민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치르는 마지막 경기가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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