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박세웅(30)이 에이스 본능을 되찾았다.
박세웅은 승리 투수가 되며 시즌 11승(6패)째를 거뒀다.
1사 1루에서 상대한 키움 3번 타자 이주형과의 승부에서는 직구만 4구 연속 던지는 공격적인 투구로 역시 삼진을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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