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는 신소재공학과 서동화 교수 연구팀이 포스크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 에너지소재연구소 LIB소재연구센터 연구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AI·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이차전지 양극 소재를 탐색하는 자율 탐색 실험실을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연구팀은 인간의 개입 없이 시료 정량, 혼합, 펠렛화, 소결, 분석을 수행하는 자동화 시스템과 분석된 데이터를 해석하고 이를 학습해 최선의 후보군을 선택하는 AI 모델을 기반으로 한 실험실을 구축했다.
양극 소재 자율 탐색 실험실 개요, 실험 과정에서 축적된 데이터는 AI 모델을 통해 자동 해석돼 저장되며 이후 최적화 AI 모델 학습 데이터로 활용해 자동화 시스템이 실험할 양극 조성과 합성 조건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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