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금호읍 공장서 불…시내서도 폭발음 들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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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금호읍 공장서 불…시내서도 폭발음 들려(종합)

경북 영천시 금호읍 구암리 채신공단 내 한 공장에서 불이 나 현재 진화 중이다.

오후 2시가 지난 현재까지 불은 진화되기 않고 있다.

주민들에 따르면 현재도 6㎞ 정도 떨어진 영천시내까지 폭발음과 진동이 전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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