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적인 식량 부족을 겪는 북한이 양곡 가공시설을 현대화하며 곡물 관리 강화에 나섰다.
조선중앙통신은 3일 "량곡 관리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함흥과 원산 밀가공 공장, 벽성군 양곡관리소 등에서 밀가공 가공 능력 확장 공사와 양곡 보관 시설 증설 등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수매를 비롯해 전반적인 양곡 관리로 업무가 확대된 것으로 추정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