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 주제는 '나는 쓰레기와 결혼했다'로 이창훈 부부의 갈등을 예고했다.
아내는 옷방을 공개하며 "제가 여기를 쓰레기장이라고 항상 그런다"고 했다.
아내는 아직 정체가 공개되지 않은 이 물건을 손에 들고 "이게 다 OO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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