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주전 1루수로 시즌을 맞이한 나승엽은 79경기에서 타율 0.233, 8홈런, 38타점으로 고전 중이다.
경기를 앞두고 김태형 롯데 감독은 "한 가운데 공에도 타이밍이 안 맞는다.타이밍이 괜찮은데 안 맞는 것과 아예 타이밍이 안 맞는 건 다르다"고 짚었다.
나승엽은 지난 시즌 121경기 타율 0.312, 7홈런, 66타점으로 활약해 롯데의 미래로 손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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