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에 '의처증 부부'의 충격적인 사연이 공개됐다.
아내의 과거 외도 사건으로 극심한 의심에 시달리는 남편에게 MC 서장훈은 "스스로 지옥을 만들어 살고 있다"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남편은 아내가 샤워하는 모습을 엿보거나 벗어둔 옷 냄새를 맡는 등 심각한 '의처증' 증세를 보여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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