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오픈 트레이닝이 시작됐다.
팬들이 손흥민을 비롯한 토트넘 선수들이 가까이 다가오자 “손흥민!”, “손흥민 파이팅!”하며 소리쳤다.
손흥민은 3일 열리는 뉴캐슬전에서 보다 많은 팬들에게 토트넘 선수로서 마지막 인사를 건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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