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포읍 단체들, 환경미화원 및 직원에 사랑의 점심 대접 충북 단양군 매포읍에선 무더위 속에도 구슬땀을 흘리는 환경미화원과 공무원들을 위한 '감사의 밥상'이 연이어 차려졌다.
먼저 지난 7월 25일, 매포읍 진원식당의 양복순 대표는 삼계탕을 정성스럽게 마련해 환경미화원들에게 대접했다.
마을로 초대한 매포읍 직원들과 삼계탕을 나누며 작은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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