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정청래 대표 선출에 "야당 협박 멈추고 국힘을 국정의 동반자로 존중하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힘, 정청래 대표 선출에 "야당 협박 멈추고 국힘을 국정의 동반자로 존중하길"

국민의힘은 2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신임 대표 선출과 관련해 "강성 지지층만 바라보고 가겠다는 게 아니라면 민주당은 지금이라도 '대야 투쟁', '야당 협박'을 멈추고 국민의힘을 국정의 동반자로 존중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곽 수석대변인은 "정 대표는 민주당 내에서도 대표적인 강경파로 꼽히는 인물로, 그간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지내며 거대 의석수로 국민의힘을 탄압하는 모습을 보여왔다"라며 "전당대회 과정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무한 충성과 강성 지지층을 겨냥한 '야당 때리기'에만 집중했다"라고 했다.

앞서 이날 더불어민주당 8·2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박찬대 후보를 꺾고 새 당대표에 선출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