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가 노래방에서 남편 최시훈보다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이날 에일리 최시훈 부부는 배달 음식 결제를 걸고 코인 노래방에서 점수 내기를 진행했다.
노래를 마친 최시훈은 98점의 높은 점수를 확인하곤 "와 이겼다", "내가 가수 이겨버렸죠?"라며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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