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감소 등 심각한 경영난에 직면한 프랑스 명품 그룹 케링이 구원투수로 영입한 루카 데 메오 전 르노 최고경영자(CEO)가 입사 환영 보너스로 2천만 유로(약 320억원)를 받는다.
메오 전 CEO의 고정 연봉은 220만 유로(35억원), 일정 성과 달성 시엔 484만 유로(77억6천억원), 목표 초과 달성 시엔 최대 660만 유로(105억8천억원)를 성과급으로 지급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그룹의 주력 브랜드인 구찌의 매출은 전년 대비 26%나 떨어진 30억 유로(4조8천억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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