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성공' 장영란, 몸매 보정 논란 장영란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행복한 부산 여행.꺄.10년도 넘은, 조금은 늘어난 수영복을 이렇게 이쁘게 찍어주다니.수영보다 사진을 더 찍는 중"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습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장영란은 부산 바다를 배경으로 모노키니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며, 군살 없이 탄탄하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습니다.
장영란의 솔직하고 유쾌한 반응에 팬들은 "보정 안 한 게 더 예쁘다", "골반 미인", "애 낳은 몸매 맞냐?"라며 응원의 댓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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