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열일하네”…'굿보이' 후속작으로 첫 방송 전부터 입소문 터진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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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열일하네”…'굿보이' 후속작으로 첫 방송 전부터 입소문 터진 '한국 드라마'

최고 시청률 8.1%로 유종의 미를 거둔 JTBC 드라마 '굿보이' 후속작이 오는 2일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벌써 네티즌들의 입소문을 타고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스콰이어'는 정의롭고 당차지만 사회생활에 서툰 법무법인 율림의 신입 변호사 강효민(정채연)이 온 세상에 냉기를 뿜어대지만 실력만큼은 최고로 꼽히는 파트너 변호사 윤석훈(이진욱)을 통해 완전한 변호사로 성장해 나가는 오피스 성장 드라마다.

베테랑 연기파 배우인 이진욱과 풋풋한 매력을 지닌 정채연이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이들은 이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각자에게 찰떡으로 맞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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