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는 이진욱, 정채연, 이학주, 전혜빈과 김재홍 감독이 참석했다.
또한 "세상에는 많은 사랑이 존재하는데 사랑의 형태 속에서 상처 받은 사람들, 그 상처를 소송을 통해서 조심스럽게 보듬어주는 변호사들의 모습이 우리 드라마의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짚었다.
방송 시간대에 대한 고려가 있었는지 묻자 김 감독은 "연출자로서 편성은 고려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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