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미혼' 최화정, 결혼정보회사行 결심…"운명이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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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세 미혼' 최화정, 결혼정보회사行 결심…"운명이다 하고"

최화정이 결혼정보회사에 가겠다고 약속했다.

이때 제작진은 "봉숭아물 얼마나 남았냐"며 최화정의 손톱을 확인했다.

이에 최화정은 "첫눈 올 때까지 이게 있다고?"라고 의아해 했고, 제작진은 "조금이라도 남으면 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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