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연기' 하니, 어디까지 내려놨나…달라진 민낯→韓 떠난 근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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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연기' 하니, 어디까지 내려놨나…달라진 민낯→韓 떠난 근황 [엑's 이슈]

그룹 EXID 출신 하니(본명 안희연)가 양재웅과 결혼이 연기된 후 달라진 근황을 전하고 있다.

지난해 5월, 하니와 4년째 공개 열애 중이었던 양재웅이 대표 원장으로 있는 한 정신과 병원에서 발생한 30대 여성 A씨가 사망하는 사고가 뒤늦게 알려졌다.

방송 후,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등장한 하니를 본 일부 시청자들은 과거와 사뭇 다른 하니의 비주얼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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