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는 아나운서 김수지가 생방송 중 아찔했던 경험을 이야기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김연자·조혜련·김수지·쯔양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지는 ‘뉴스데스크’와 관련해 “올해 초 임신하면서 입덧에 시달렸다”며 “원래 서서 진행했는데 배려 해주셔서 앉아서 진행했다.그런데도 입덧이 심해 하루에도 몇 번이나 화장실에 갔다”라고 말했다.
김수지는 현재 임신 8개월 차로 오는 10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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