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의 남편인 연정훈의 취미는 레이싱.
그는 "저희 남편이 저한테 프러포즈를 할 때 제 기분이 좋아야 하는 건지, 나빠야 되는 건지 했던 게 자기를 변함없이 심장 뛰게 하는 게 두 가지가 있다더라.스포츠카의 엔진음이랑 저"라고 말했다.
또한 한가인은 "저희 남편은 굉장히 차분한 스타일인데 '나는 이해가 안 가서 그러는데 왜 하는 거냐'고 했더니 신호등 앞에 서있을 때 그때 진짜 아드레날린이 폭발할 것 같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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