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SSG 감독은 3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를 앞두고 "박성한이 오늘 퓨처스(2군)리그 경기에 지명 타자로 출전했다.내일부터는 수비도 할 것"이라며 "다음 주 화요일(8월 5일)에는 박성한이 1군으로 올라올 수 있을 것이다.박성한이 돌아오면 1번 타자로 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감독은 "공수에서 박성한의 공백이 보였다"며 "다행히 우려했던 것보다는 박성한이 빨리 돌아온다.8월이 승부처라고 생각했는데, 박성한이 돌아오면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전날 키움전에서 5회말 주루 중 허벅지 통증을 느낀 기예르모 에레디아는 큰 부상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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