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 위축 현상이 이어지면서 올해 2분기 전국 상가의 공실률이 상승하고, 임대료와 투자수익률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분기 서울 상가의 임대가격 지수는 전 분기보다 0.21% 올랐으며 뚝섬(3.29%), 용산역(1.35%), 압구정(1.03%)이 상승세를 이끌었다.
인천에서는 노후 상가와 후면 상가를 중심으로 공실이 장기화하면서 2분기 임대가격지수가 0.31%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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