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관세는 기존 25%에서 15%로 낮아졌으며, 한국은 조선·반도체·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대미 투자에 나선다.
◇ 정부 '불확실성 해소' 의미 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 30일(현지시간) 구윤철 경제부총리, 김정관 산업부 장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면담한 뒤 한미 간 관세협상 타결을 발표했다.
이번 합의에 따라 8월 1일부터 양국 상호관세가 25%에서 15%로 낮아지며, 특히 우리 주력 수출품목인 자동차 관세 인하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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