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 군이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에서 금상과 특별상, 그리고 카이스트 총장상까지 거머쥐며 '상위 0.1% 영재'의 위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남편 손준호 또한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준비하면서 포스텍 영재기업인 집중교육 참여하면서도, 본인이 좋아하는 거라 묵묵히 집중해서 하는 모습이 부모로서 기특하고 고마웠다"며 아들을 향한 자랑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남동생 또한 의대 교수이며, 김소현의 남편 손준호 역시 연세대학교 성악과 출신으로 알려져 주안 군의 영재성은 집안의 우월한 유전자 덕분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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