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순 “기러기 엄마, 집 보증금 빼서 두 아들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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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순 “기러기 엄마, 집 보증금 빼서 두 아들 유학”

큰아들 역시 “엄마는 되게 열려있는 분이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실제로 현재 유학 중인 김금순의 둘째 아들뿐 아니라, 첫째 아들 역시 농구로 미국 유학을 보냈다.

이를 위해 김금순은 살던 집의 보증금까지 뺐다고 털어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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