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가 사춘기가 심했다고 고백했다.
박명수가 이현이와 고영배에게 "두 분의 사춘기는 어땠냐?"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고영배는 "맞다.사춘기가 오려고 할 때 어머니가 더 힘든 가정사를 밝히셨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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