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연자가 남북 화해의 상징이 된 특별한 한복을 공개했다.
전문가들은 “북한에서 판매되는 고급 한복의 기준과 김연자의 공연 의미를 고려한 결과”라며 “향후 통일 박물관이 세워지면 역사적 사료로서의 가치도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감정 결과에 김연자는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북한에서 다시 공연하게 된다면 이 한복을 입고 무대에 서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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