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의 결혼 10주년을 자축했다.
진태현은 “아내는 결혼과 함께 저의 모든 것이다.0주년, 30주년 계속해서 이 길을 걷겠다”면서 “늑대는 암컷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친다고 한다.앞으로 더 늑대같은 인간이 되어야겠다.제가 모든것을 다 바치는 인간은 딱 아내 한명”이라며 아내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진태현은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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