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가 파죽의 7연승을 거두며 프로당구 PBA 팀리그 1라운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2세트(여자복식)에선 김가영-사카이 아야코(일본)가 이신영-김세연을 9-5(7이닝)로 이겼지만 다시 3세트(남자단식)서 리더 김병호가 최성원에게 13-15(9이닝)로 패배 세트스코어 1-2로 몰리는 신세가 됐다.
이어 5세트(남자단식)에 나선 신정주가 로빈슨 모랄레스(콜롬비아)를 11-4(5이닝)로 따돌린 뒤 6세트(여자복식)엔 김가영이 차유람을 9-7(8이닝)로 제압하고 팀 승리와 우승을 동시에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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