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명문’ 의정부 경민고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유도 경기도대표로 남고부 8개 체급에 선발되는 강세를 보였다.
이 밖에 55㎏급 조연우와 60㎏급 김동준, 66㎏급 김승기, 81㎏급 김동건, 100㎏급 차서율은 전국대회 우승 실적을 바탕으로 자동 선발돼 경민고는 90㎏급 김준범(파이널유도멀티짐 화성)을 제외한 8개 체급서 도대표를 배출했다.
또 여고부에서는 경기체고가 48㎏급 주수림, 63㎏급 서시은, 70㎏급 장혜윤, 78㎏급 김지현, +78㎏급 최보민 등 5명이 전국대회 성적을 바탕으로 도대표에 뽑혔고, 이날 열린 무제한급 결승서는 권보미(제이탑유도멀티짐)가 김지현(경기체고)과 연장전 끝 지도승을 거두고 우승해 본선에 나가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