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감독, 역대 최초 '더블' 신화!…'김상식 매직축구' 동남아 강타, 역사도 바꿨다→베트남, 인도네시아 꺾고 U-23 '3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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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감독, 역대 최초 '더블' 신화!…'김상식 매직축구' 동남아 강타, 역사도 바꿨다→베트남, 인도네시아 꺾고 U-23 '3연패'

김상식 감독이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약 1년 3개월 만에 동남아시아 축구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이는 김 감독에 앞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었던 '파파' 박항서 감독과 인도네시아를 동남아시아 축구 강호로 만든 신태용 전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도 이루지 못한 업적이다.

베트남 언론 '소하'는 "박항서 감독조차 만다리컵에서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다.만다리컵에서 우승했던 딘 쩌남 감독과 호앙안 뚜안 감독은 AFF컵에서 우승에 실패했다"며 "김상식 감독은 7개월여 만에 두 대회를 동시에 석권했고, 동남아시아 축구계에서 베트남의 위상을 높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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