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 프로야구단에 대한 지원 문제, 대상공원 ‘빅트리’ 개선 논란 등 창원의 주요 현안에 대해 창원시가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해결에 나선다.
시는 오는 7월 31일, NC다이노스 구단 지원안에 대한 시민 설명회를 연다.
이와 함께 논란이 일고 있는 ‘빅트리’도 시민과 함께 개선 방향을 설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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