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만해사상실천선양회는 제23회 유심상 수상자로 박준·김상규 시인, 강화길 소설가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평론 부문은 수상자가 없다.
불교 계열 문화예술단체인 설악·만해사상실천선양회는 2003년부터 '유심작품상'을 시상해왔으며 작년부터 '유심상'으로 이름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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