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내년 3월 예정된 호주 여자아시안컵에서 개최국 호주를 비롯해 이란, 필리핀과 조별리그를 치른다.
한국은 29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호주 여자아시안컵 조추첨식에서 2포트에 배정됐고 호주(1포트), 이란(4포트), 필리핀(3포트)과 A조에 편성됐다.
여자아시안컵 상위 6개 팀은 여자월드컵에 직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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