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이 자신의 자기관리에 대해 솔직히 밝혔다.
지난달, 강민경은 많이 먹는 척을 한다는 '가짜 식사'와 '초절식' 루머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엄정화와 도쿄로 여행을 떠났던 강민경은 스시와 라멘을 함께 먹으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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