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마이네임 히토미·메이, 日 애니 '포챠즈' 성우 도전 "해보고 싶었던 일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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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히토미·메이, 日 애니 '포챠즈' 성우 도전 "해보고 싶었던 일 기쁘다"

그룹 세이마이네임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의 히토미와 메이가 일본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의 목소리로 팬들을 만난다.

히토미와 메이는 일본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포챠즈'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인 쌍둥이 자매 고양이 역할을 맡아 성우에 도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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