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400m 계주팀이 세계 종합대회에서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건 가운데 선수 중 한 명이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아역배우로 활동했던 이력이 알려져 화제다.
5월 31일 오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에서 남자 계주 400m 결선에서 우승한 대표팀이 한국신기록이자 대회신기록인 38초49를 세우며 우승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육상 선수 나마디 조엘진이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 아역으로 출연했던 장면.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