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조이현은 자신의 계정에 "'견우와선녀'를 함께해주신 모든 배우님들 스태프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추영우와의 호흡으로 시청자들을 울렸던 조이현은 "시청자분들께 받은 사랑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것 같다"는 진심을 전했다.
또한 자신과 함께 했던 스태프들을 나열하며 고마움을 전한 그는 "웃음이 끊이지 않던 현장이 아주 많이 그리울 것"이라며 "반년동안 함께 웃고 떠들다보니 덕분에 제 성격도 많이 밝아졌다"고 전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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