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레이디제인이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서 11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날 레이디제인은 쌍둥이 딸을 출산한 후 조리원에서의 생활을 공개했다.
레이디제인은 "조리원 생활 2주 차에 접어들면서 이쯤 되니까 회복이 어느 정도 되고 부기도 많이 빠지고 이제 조금 살만하다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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