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인물사'에서 미스코리아 출신 교수 금나나의 학창 시절을 돌아봤다.
이날 방송에서 조명한 하버드 출신 세 번째 인물은 바로 미스코리아 출신 금나나.
의대를 그만두고 하버드를 택하게 된 이유에 대해 김태현 변호사는 "미스코리아가 됐으니 미스 유니버스에 나가게 됐다.영어 인터뷰도 하게 됐는데, 원어민이 아니다보니 예상 질문, 답변을 다 뽑아서 외웠다고 한다.그 덕분에 인터뷰에서 최고점을 받아서 미스 퍼스낼리티 상을 받는다.그런데 본선에 입상을 못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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